모나용평, 'KLPGA 명문' 버치힐CC 대중형 골프장 전환…골프·휴양...

모나용평이 KLPGA 대회 개최 이력을 보유한 프리미엄 골프장 버치힐CC를 대중형 골프장으로 전환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 모나용평(대표이사 박인준)은 버치힐CC가 기존 회원제 운영을 종료하고 대중형 골프장으로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전환으로 버치힐CC는 보다 다양한 골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골프장으로 거듭나게 됐다. 모나용평은 그동안 축적해 온 버치힐CC의 코스 가치와 프리미엄 라운드 경험을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고, 골프와 휴식을 함께 즐기는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버치힐CC는 모나용평을 대표하는 골프 코스로, KLPGA 대회 개최 경험과 우수한 코스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명문 골프장으로 자리 잡아왔다. 자연 지형을 활용한 전략적인 코스 설계와 뛰어난 조망, 청정한 주변 환경이 어우러져 골프의 집중도와 만족도를 높이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대관령 고지대에 위치한 버치힐CC는 여름철에도 상대적으로 쾌적한 기후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평창 특유의 시원한 날씨와 자연경관은 무더위를 피해 골프와 휴식을 동시에 즐기려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모나용평은 현재 버치힐CC 18홀을 비롯해 용평CC 18홀, 용평9 9홀 등 총 45홀 규모의 골프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버치힐CC의 대중형 전환을 통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코스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골프 리조트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회사 관계자는 "버치힐CC는 KLPGA 대회 개최 이력을 가진 모나용평의 대표적인 명문 코스"라며 "이번 대중형 전환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버치힐CC의 프리미엄 라운드 경험을 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총 45홀 규모의 골프 인프라와 대관령의 차별화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골프, 휴양, 관광이 결합된 사계절 체류형 리조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모나용평은 버치힐CC 대중형 전환을 계기로 프리미엄 골프 콘텐츠의 대중화를 추진하고 사계절 관광 수요를 아우르는 리조트 사업 경쟁력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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