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격에 이 메뉴?" 식봄, 이원일과 '남는게 업소용' 솔루션 콘텐...

CJ ENM 사피엔스 스튜디오 협업영상 속 식재료 할인, 커머스 연계[서울=뉴시스] 남는게 업소용 1화 시래기된장보쌈 편 (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2026.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마켓보로의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이 CJ ENM 유튜브 채널 '사피엔스 스튜디오'와 손잡고 외식사업자를 위한 솔루션 콘텐츠 '남는게 업소용'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남는게 업소용'은 식자재 가격과 메뉴 품질 사이에서 고민하는 외식업계를 위한 콘텐츠다. 식자재 시세 데이터와 실제 외식 매장 운영 환경을 바탕으로 메뉴 원가를 설계하고, 제한된 예산 안에서 맛과 품질을 높이는 과정을 담았다.프로그램 진행은 이원일 셰프가 맡는다. 이 셰프는 다양한 외식 매장을 찾아 점주의 고민을 듣고 식봄에서 식재료 단가를 비교해 메뉴 구성과 레시피를 제안한다. 이후 직접 조리와 시식을 진행하며 솔루션을 검증한다.콘텐츠에서는 사이드 메뉴 구성, 1인 매장에 적합한 식자재 선택, 베이스 소스를 활용한 메뉴 품질 개선 등 외식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도 소개한다.총 4편으로 제작되는 이번 시리즈는 29일 첫 영상을 공개했으며, 매주 한 편씩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식봄은 콘텐츠 공개에 맞춰 다음달 27일까지 영상에서 소개된 주요 식재료를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도 진행한다. 콘텐츠에서 제안한 메뉴와 식재료를 실제 구매로 연결해 외식업자의 운영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박성민 마켓보로 대표는 "앞으로도 외식 사업자와의 소통 접점을 확대해 식봄이 식당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식자재 구매 플랫폼이라는 점을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남는게 업소용 공식 포스터 (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2026.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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