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2위…한 계단 상승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미래에셋증권은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종합 12위를 기록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국내에서 활동 중인 전 산업군의 브랜드를 종합 평가해 가장 점수가 높은 상위 100개를 골라 순위를 매기는 인증 제도입니다.작년 말 기준 17위였던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1분기 13위로 껑충 뛰어오른 데 이어 이번에는 12위로 올라서면서 금융투자업계 전체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했습니다.미래에셋증권은 2016년 미래에셋대우 출범 후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꾸준한 오름세를 이어왔습니다.미래에셋증권은 전 세계 11개 지역에 걸친 국내 최대 규모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 투자전문회사로, 올해 6월 기준 연금자산 80조원을 포함한 국내외 고객자산(AUM) 800조원을 운용 중입니다.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은 작년 12월부터 6개월 연속 증권사 앱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에서 업계 1위를 기록 중입니다.지난달 MAU는 386만명으로 증권업계를 넘어 가상자산 거래소 앱을 포함한 투자업종 전체에서 처음으로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최근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전 업권 최초로 4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인정받았으며, 글로벌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가 주관하는 '유로머니 어워즈 포 엑설런스 2025'에서 2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증권사'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김범석 미래에셋증권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2위는 고객분들이 보내준 신뢰의 결과"라며 "항상 고객 우선 원칙으로 고객과 함께 지속해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미래에셋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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