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픽] 영림원소프트랩, AI 플랫폼 ‘에버레스크’로 기업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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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소통 기능, 조직문화 진단 제공에버레스크. 영림원소프트랩 제공영림원소프트랩이 인공지능(AI) 기업문화 혁신 플랫폼 '에버레스크'를 개발해 디지털 경영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에버레스크는 질문·토론·회의·설문·조직문화 진단 기능을 통합한 기업문화 혁신 솔루션이다.구성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조직은 이를 데이터로 분석해 건강한 의사결정과 협업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 솔루션의 핵심 기능은 조직 내에 존재하지만 쉽게 드러나지 않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현장의 목소리를 수집할 수 있다는 점이다.회사 측은 "에버레스크의 핵심은 질문과 참여를 기반으로 조직 내 집단지성을 이끌어내는 데 있다"며 "직급이나 연차, 부서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익명 기반 소통 기능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회의 운영 기능도 주목받는다. 회의 전에는 아젠다 공유와 사전 의견 수렴을 지원하고 회의 중에는 익명 의견 제시와 실시간 투표 기능을 제공한다. AI 기반의 의견 그룹화 기능을 통해 다수의 의견을 의미와 맥락 중심으로 자동 분류해 핵심 이슈를 도출할 수 있다. 회의 종료 후에는 실행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도 있다.아울러 조직문화 진단 기능을 제공한다. 리더십과 조직문화, 구성원 만족도 등 다양한 설문 콘텐츠와 데이터 분석 기능을 통해 조직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해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기업별 특성과 산업 환경에 맞는 질문과 설문을 직접 설계할 수 있어 제조업의 안전관리, 서비스업의 고객 경험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성도 높였다.영림원소프트랩 관계자는 "AI 시대에 기업의 경쟁력은 기술과 사람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연결되는가에 달려 있다"며 "에버레스크는 질문과 참여를 기반으로 집단지성을 조직의 자산으로 전환하고 데이터 기반 조직문화 혁신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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