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메타케어 등 41개사 2억514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KSD 한국예탁결제원[촬영 안 철 수] 2026.2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 보유 등록된 상장주식 41개 사 2억514만주를 다음 달 중 해제한다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 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처분이 제한되도록 예탁결제원에 전자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에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되는 주식은 유가증권시장 3개 사 1천298만주, 코스닥시장 38개 사 1억9천216만주다. 종목별로 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다음 달 11일 메타케어 70만주, 14일 에스케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1천43만102주, 16일 대호에이엘 185만3천567주가 각각 의무 보유 등록이 해제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다음 달 1일 리센스메디컬 124만6천456주, 2일 인벤테라 66만380주, 4일 한빛레이저 973만7천750주 등이 의무 보유 등록 해제 대상이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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